롭스와 함께 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롭스에서 롯데카드로 3만 5천원이상 결제시 3천원 청구할인에 파우치 증정. 모르면 그냥 지나쳤을테지만, 알았으니 가야지. 지난번 세일때 아쉽게 놓쳤는데 이번에는 놓칠 수가 없다. 바쁜 산타할아버지를 대신해 스스로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롭스로 달려갔다.



롭스 대학로점. 모케이블 방송국과 이름이 동일한 매장에 비해 매장이 많지 않아 아쉽지만, 자주 가는 대학로에 롭스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멀리서 볼때는 몰랐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여기저기 롭스와 더로카랩 이벤트 안내문이 있다.



숨은그림찾기 하나. 3천원 청구할인에 파우치 증정 안내문 어디에 있을까요?



숨은그림찾기 두울. 역시 어디에 있을까요? 숨은그림찾기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너무 많다. 



장난은 여기까지... 한정수량이 끝나기 전에 3천원 할인에 파우치까지 받아야겠다.



크리스마스 선물이지만, 어차피 사야했던 한스킨 비비크림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커다란 크기에 놀란 로카랩 파우치.  



파우치라고 쓰고, 클러치백이라고 부르고 싶을만큼 커다란 크기가 맘에 든다. 가방 속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파우더나 립스틱, 무선마우스, 보조배터리 등 작은 소품들은 한꺼번에 다 담아도 공간이 넉넉할 거 같다.



귀여운 로카랩 캐릭터. '디씨래빗과 솜솜이는 어디에 두고 너희(로카와 포잉)만 있니?'



그동안 대용량 파우치가 없어, 작은 소품들이 가방속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한곳에다 올인하면 되겠다. 더불어 얼마 남지 않은 비비크림을 이번에 구입한 한스킨 비비크림으로 교체해야겠다. 



3천원 청구할인이므로, 영수증에는 할인된 금액으로 나오지 않는다. 다음달 카드 명세서가 나와봐야 할인이 됐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혹시 모르니, 영수증을 지참하고 있어야겠다. 설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없는거 보다는 갖고 있는게 안심이 될 거 같다.


롭스에서 롯데카드로 3만 5천원이상 결제시 3천원 청구할인에 파우치 증정은 이번 25일까지만 한다고 한다. 얼마남지 않았으니, 롭스에서 사야 할 무언가가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이 포스팅은 본인이 직접 체험 후 작성한 것으로, 롯데카드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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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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