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시선/음악2015.08.14 07:30


험한 세상 한줄기 빛이 필요해~

◆◆ Simon & Garfunkel - Bridge Over Troubled Water ◆◆


When you're weary feeling small

당신이 지치고,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

When tears are in your eyes,

눈에 눈물이 고이면

I'll dry them all

제가 닦아 드릴게요

I'm on your side

제가 당신 곁에 있잖아요

Oh when times get rough

세상이 힘들 때에도

And friends just Can'tbe found

그리고 친구도 없을때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I will lay me down.

제가 다리가 되어 드릴께요

 

When you're down and out.

당신이 무일푼이 되어

When you're on the street

거리를 방황하고 다닐 때

When evening falls so hard

견디기 힘든 밤이 찾아올때

I will comfort you

제가 당신을 위로해 드릴께요

I'll take your part

제가 당신 편이 되어드릴께요

Oh when darkness comes

어둠이 찾아오고

And pain is all a round

주위가 온통 고통으로 가득 찰 때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I will lay me down

제가 다리가 되어 드릴께요

 

Sail on siver girl sail on by

은빛 찬란한 소녀여 항해해요 계속 나아가요

Your time has come to shine

찬란한 당신의 시대가 올꺼에요

All your dreams are on their way

당신의 모든 꿈이 다가오고 있어요

See how they shine

그 꿈이 찬란하게 빛나는 걸 보세요

Oh if you need a friend

만일 당신에게 친구가 필요하면

I'm sailing right behind

제가 바로 뒤에서 항해할 꺼에요

Like a bridge over troubled water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I will ease your mind

제가 당신을 편안하게 해 드릴께요



굳이 무슨 말이 필요할까? 이 노래를 두고 무슨 글을 써야 할까? 사이먼 & 가펑클의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는 말하지 않아도, 아니 말을 할 필요하 없는 명곡이다. 마지막에 올리는 가사를 이번에는 가장 먼저, 왠지 그래야 할거 같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 참 힘든 한주였다. 불길한 느낌은 현실이 되어 찾아왔고, 믿었던 사람의 배신. 처음 있는 일도 아닌데, 당할때마다 너무 힘들다. 이 눔의 "정(情)", 참 쓸모 없다. 나 먼저, 나부터 생각해야 하는데, 그걸 왜 이리도 못하는지. 이런 바부~~ 



(출처 - 구글검색)

『사이먼 & 가펑클(Simon & Garfunkel)은 폴 사이먼과 아트 가펑클이 구성한 미국의 2인조 음악 그룹이다. 폴 사이먼과 아트 가펑글은 어린 시절 친구사이였으며, 1960년대에 큰 명성을 얻었다. 대표곡으로는 The Sound of Silence, Mrs. Robinson, Bridge over Troubled Water등이며, 이 곡들은 모두 폴 사이먼에 의해 작곡된 것이다. (출처 - 위키백과)』



힘들때, 손을 잡아줄 누군가가 없을때, 들으면 위안이 된다. 만약 당신도 힘든 일이 있었다면, 같이 들어요!!!





하트는 저에게 커다란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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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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