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시선/음악2015.09.26 07:30


한가위 보름달이라면 참 좋을텐데...

한가위 보름달님!! 소원이 하나 있는데요.


배가 터지도록 많이 먹어도 살 안 찌게 해주세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도 몸짱이 되게 해주세요!!


보름달님은 이렇게 말씀하시겠지. "택도 없는 소리~~ 많이 먹고 운동을 많이 하거나, 아니면 그냥 살어." 이래서 매년 같은 소원을 빌어도 안되는 구나.


어김없이 찾아온, 한가위 추석 명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그런 날이 365일 계속 됐으면 좋겠다.


까칠양파 블로그를 찾아 주신 모든 분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풍성한 한가위만큼, 더 풍성한 이야기로 다시 찾아 뵐게요!!!!



Vivaldi Four seasons : Autumn -이무지치 합주단



◆ 이무지치 합주단 

로마의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의 졸업생 12명이 이탈리아 바로크 음악의 올바른 연주를 위해 조직한 단체인데 바이올린 6명, 비올라 2명, 첼로 2명, 베이스 1명, 쳄발로 1명으로 편성되어 있다. 지휘자가 없는 대신 콘서트마스터를 중심으로 연주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1952년 베네치아 음악제에서 데뷔해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고, 1953년 프랑스 프로방스 음악제, 1954년 영국 에든버러 음악제, 1955년 미국·유럽 순회공연을 열어 절찬을 받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더 오래된 단체인 로마 합주단(1948 창립)을 능가하는 이탈리아의 대표적 합주단이 되었다.


바로크 음악의 보급에 크게 기여했고, 지나치게 낭만적인 해석을 삼가는 절제된 해석, 바르토크·바버·브리튼 등 현대 작품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빼어난 선율 등이 특징이다. 1976년 이후 카르미렐리가 중심이 되어 악단을 끌어오다가 현재는 F. 아고스티니가 맡고 있다. 

(출처 - 다음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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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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