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일상2016.04.16 07:30

잊지 않았다. 더불어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또 다짐해 본다. 이번에는 제발~~















나는 힘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고작 광화문에서 눈물만 흘릴뿐이다.

하지만 내 눈물이 더이상 헛되지 않길, 이번에는 희망을 가져봐도  되지 않을까?

민심이 무섭다는 걸 알았으니, 제발~ 

당신들의 이익만 추구하지 말고, 당신들의 앞날만 지키려고 하지 말고, 그날의 진실을 알려주시길...

2016.04.15. 광화문 광장에서...



진실을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월 13일에 갖게 된 희망이 계속 됐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위해,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은 아니지만, 정말 기도했었다. 그리고 이제는... 많이 늦었지만 이제는 희망이 보인다. 희망~~ 이번에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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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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