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엔에 이어 바이오퍼머시 계열 브랜드 에센허브 1기 서포터즈에 또 됐다. 사용 전후 모습을 얼굴대신 손등으로 해서 안될 줄 알았는데, 또 됐다. 운 좋게 또 됐으니, 얼굴로 사용 전후를 찍을까 살짝 고민을 했지만, 신비주의 블로거임(^^;)으로 이번에도 역시나 손등만 나온다. 제주엔은 제주의 청정자연을 담았다면, 에센허브는 향도 좋고, 성분도 좋고, 먹어도 되는 허브로 만들었단다. 여기에 용량이 참으로 어마어마하다. 10월 미션으로 받은, 토너, 클렌징 워터 그리고 앰플. 하나씩 어떤 제품인지 포스팅 시작!!



미백과 주름개선에 좋다는 레몬 위치하젤 90 토너(essenHERB Witch Hazel 90 Toner). 왜 제품명에 90이라는 숫자가 들어갔나 했더니, 위치하젤잎수 성분이 92.37%가 들어가서 그렇단다. 그럼 위치하젤잎이 뭘까? 위치하젤 꽃은 200년 전부터 인디언들이 보습, 피부 청결유지, 피부 진정 등 여러 다양한 미용 용도로 폭넓게 사용한 마법의 꽃이라 불리는 풍년화라고 한단다. 에센허브 레몬 위치하젤 90 토너는 캐나다 위치하젤 추출물로 만들었다고 한다. 



앞, 뒤 모습. 박스에 담겨 있지 않고, 비닐포장만 되어 있다. 용기 및 포장에 힘쓰는 화장품보다는 제품에 힘쓰는 화장품이 좋다. 용기는 유리가 아니고 플라스틱이며, 330ml 대용량토너다. 화장품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게 토너인데, 대용량이니 아주 참 맘에 든다. 



에센허브가 좋은 점. 화장품 동물실험 반대를 한다는 표시, 완전 맘에 든다. 왜냐하면 인간을 위해서 동물을 희생하는 건 솔직히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저 숫자들의 의미가 뭘까?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서 캡쳐했다.


음... 좋다는 말이군.



더불어 전성분도 공개. 전성분은 가나다 순이 아니다. 햠량순이므로, 가장 먼저 나온 위치하젤잎수가 함량이 많다는 뜻, 마지막에 나온 성분은 아주 조금만 들어갔다는 뜻이다.



하단에 나와 있는 숫자는 유통기한이다. 2019년 9월 6일까지, 이건 개봉을 하지 않았을때다. 개봉을 했다면, 12개월 안에 사용하는 게 좋다.



일반 토너 용기보다는 구멍이 작은 거 같다. 그러나 토너이니, 내용물은 잘 나온다.



저걸 제거해야만 내용물이 나온다.



미백에 주름개선 기능만 있는 줄 알았는데, 수분토너에 각질토너란다. 보습기능은 기본인 줄 알았는데, 각질에도 좋다니, 이거이거 참 착한 녀석이다. 대용량토너이니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서 손등(얼굴이라고 생각해주세요^^)에 올린다. 



부드럽게 발라주면, 아~ 촉촉해. 가을이 되니, 피부의 건조함이 느껴진다. 클렌징 후 피부가 당길때, 에센허브 레몬 위치하젤 90 토너를 후다닥 바르면 된다. 이거 하나만 발라도 좋겠지만, 20대 피부가 아니므로 에센스와 크림까지 기초라인을 꼼꼼히 발라주면 된다. 


대용량 하나만으로도 참 괜찮은데, 성분도 좋고, 미백에 주름개선에도 좋다고 하니, 서포터즈하길 참 잘한 거 같다. 330ml 용량에 28,000원, 가격도 참 맘에 든다. 



관련사이트

에센허브 온라인몰 : http://essenherb.co.kr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essenherb/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essenherb/?fre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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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칠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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